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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15:58

제목 없음 ㅋㅋ

조회 수 486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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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랜만에 photo 에 있는 사진을 처음부터 쭉~ 봤는데요,,

참 재미있는 사진들, 멋진 사진들 많네요~

보면서 웃기도 하고 감탄도 하고,,그랬어요,,

고등부때 양로원 봉사갔던 사진,

사진만 보면 봉사를 하러 간 게 아니라 놀러간 거 같네요;;

전부 밖에서 신나게 놀고있는 사진만 있으니..ㅋ

진성이 사진도 있고,

사실 진성이가 보고싶어서 진성이 사진이 좀 있나..하구 들어가 본건데

덕분에 이런 저런 추억들도 떠올리게 되고

지금 여기 앉아있는 제가 약간 늙었구나(?) 세삼 느끼고 (죄송해요 목사님 앞에서 ㅋ)

또 감사하기도 하고 그래요~ㅋ

목사님과 함께 했던 고등부 2년 반 동안이

참 좋았구나.. 싶고

또 목사님이 우리에게 정말 많은것들을 주셨구나.. 싶고..

다른분들은 목사님을 "선교사님" 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그냥.."목사님"이라고 계속 부르고 싶어요.

이유는 묻지 말아주세요 ㅋ 그냥 그럴래요.

저한텐 영원히 목사님이시니까요 ㅋ

"선교하러 가신 목사님"  그렇게 생각할래요 ㅋㅋ

윤재윤서 어렸을 적 사진도 보고 가요~

윤재 볼풀장에서 꺄르르 넘어가는 사진보고 또 힘 얻고 갑니다~~

창밖으로 노란 은행잎이 보여요~가을인거죠ㅋ

아~~ 쓸쓸하여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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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욱 2006.10.26 23:41
    목사도 괜찮고 선교사도 괜찮고... 요즘은 두가지 호칭이 다 익숙해졌단다.
    아무거나 불러도 돼. 선교하러 간 목사... 거 좋네 ^^
    나도 광천교회에서 다른 부서보다도 고등부에 있었던게 축복이었다고 생각한다.
    너와 같은 제자들이 다 내게 복이고, 또 좋은 선생님들도 내게 축복이었지.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좀 외로워~~ 가을인감??
    태국은 익숙한데 눈 앞에 없는 사람들은 아직 익숙하지 않구나.

    은행잎 말이 나와서 갑자기 생각나는 사진이 있는데...
    기억나니? 너희 고3 가을에 진성이 문병가려하다가 상황이 안돼서 카이스트에 차 대고 그 옆 수목원인가 가서 찍었던 사진..
    우리 홈피에 없음 하나 찾아 올려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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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현주 2006.10.27 10:43
    가을이라고하기엔 너무 추워요...나이가 들수록 점점 추운날씨가 싫어지는거 있쬬?!
    계절을 타지 않는다고 자부했었는데..언제부터인가 사계절 다 타고있는 날 발견했을때의 당황스러움이란 -_-;;;
    외로와마세요^^;
    저희가있잖아요 ㅋㅋ
  • ?
    김소영 2006.10.28 16:09
    저도 . 선교하러간 목사님 ! ㅋ
    나도 올만에 사진봐야쥐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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