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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서울의 김성훈 집사입니다.
먹고 산다는 이유로 자주 뵙지도 못하네요...
죄송합니다...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그것도 아주 오랜만에 윤재네 집에 들어온 것 같아요..
윤재와 윤서, 사모님...그리고 목사님도 모두 평안해 보이는 것 같아 좋네요..

윤재와 윤서는 점점 커가는 모습이 더욱 이쁘게 크는것 같고
사모님의 미모는 서울에서 보다 더욱 아름다워지신 것 같아요~~
사투리는 많이 없어지셨는지요!?
혹시 태국어를 사용하실때도 경상도 사투리 억양으로 하시는 건 아니시겠지요...^^

목사님도 여전하신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서울 소식은 전해 듣고 계시죠?
제가 아니더라도 소식통은 많이 있으실 테니깐 서울 소식은 생략합니다.

자주 찾아 와서 기도편지도 보고 기도하고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해요..
이제는 자주 들러 서로 안부도 전하고 그랬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요...
또 들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휘리릭~~~~~~~~~~~~~~~~~~~~~~~~~~~~~~~~~~~~~~~~~~~~~~~~~~~~~~~~~~~~~~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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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강욱 2009.03.13 09:32
    집사님 ^^
    반가운 연락에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요즘 여러가지 일들로 마음이 썩 편치만은 않은데 오셔서 글 쓰신 것 만으로도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잘 지내시죠? 황집사님과 수빈이 수혁이도... 그러고 보니 아이들도 많이 컸겠네요. 가끔은 저희 아이들만 크는 줄 안다니깐요..
    한국 아니 교회 소식은 구 집사님 통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그립죠 뭐. ^^
    올 여름에 한국에 들어가게 될 것 같은데 아이들 크는 모습 볼수 있겠지요?
    소식 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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